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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소리 만발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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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23 Sep 2008 14:34:4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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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나쁜 사람이 스터디 하는 법</title>
		<description>스터디 발표 준비할 때 모르는 것이 수두룩하면, 일단 쉬운 것부터 완벽하게 해놓고, 어려운 것을 과감히 포기하자. -ㅂ-;;; 이것저것, 찍접대다가 모두 제대로 못하는 바보짓을 하지 말자. OTL

더 중요한 것, 못할 것 같으면 발표한다고 나서지 말자. :)

제기랄... OTL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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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에, 마음을 놓다</title>
		<description>위로를 주는 것들
평온한 담배 한 모금
시끄러운 술 한잔

용기를 주는 글귀
시원한 영화 한 편
달콤한 노래 한 곡

그리고,
.
.
.




그림 하나
에드워드 호퍼, 『나이트호크』, 1942









지은이: 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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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의 화원</title>
		<description>






제목: 바람의 화원
지은이: 이정명

이 소설은 조선 후기의 두 천재 화가인 '김홍도'와 '신윤복'의 이야기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언뜻 상관 없어 보이는 두 인물과 그들의 그림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아주 매끄럽게 엮어 놓았다는 것이다. 정조에의해 두 사람이 그림 대결 벌이는 장면에서는, 마치 무협지에서 두 고수의 대결을 보는 것과 같은 긴장감이 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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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title>
		<description>

오랜만에 사진놀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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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저리주저리</title>
		<description>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은지도 꽤 오래되었다. 무엇이 그리 귀찮았던 것일까? 무심한 하루하루에도 잡생각은 여전하다.

동생은 장가를 갔고, 난 금세 이 상황에 적응한 듯하다. 예비군을 다녀와서, 마음에 드는 소설 몇 개를 게걸스레 읽었다. 약 5개월간 진행된 프로젝트는 약간은 아쉬운 결과를 남겼고, 회사에선 이런저런 힘 빠지는 일들이 일어났다. 욕을 해도해도 끝이 없는 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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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소리 만발래</title>
		<description>
	아, 진짜 기찻길을 폭파시켜버리던가 해야지. 미치겄네. 정시 출근 최대의 적.
	야근 4일째, 저질 체력 오링 나셨음. 역시 야근은 내 스타일이 아니야. -ㅂ-;;;
 </description>
		<link>http://bibreen.cafe24.com/wordpress/?p=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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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도별 회사에서 받은 메일 증가율</title>
		<description> table.mytable {  border: 2px solid #666;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spacing: 0; } table.mytable td { border: 1px solid #666;  padding: .1em .25em; } 그냥 심심해서, 회사에서 연도별 내가 받은 메일(참조 포함)의 증가율을 살펴 보았다. 2004년부터 받은 메일을 대상으로 하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도
받은 메일 수
전년대비 증가율(%)


2004
2468



2005
3289
33.3%


2006
5272
37.6%


2007
8075
34.7%


2008
10917(?)
35.2%(?)


매년 비슷한 ...</description>
		<link>http://bibreen.cafe24.com/wordpress/?p=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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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헛소리 만발래</title>
		<description>
	장애 -> 야근 -> 소화 불량 3단 콤보. 귀찮은 일 투성이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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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번째로 간 하이원!</title>
		<description>이번 시즌 두 번째로 하이원을 다녀왔다. 지난번에는 주로 제우스 슬로프에서 탔고, 이번에는 주로 아테나 슬로프에서 탔는데 개인적으로는 아테나 코스가 훨씬 재밌는 느낌. :)





거의 9시간가량을 타고 돌아왔는데, 안 쑤신 데가 없다. -ㅂ-;;; 아 역시 나이 서른에 이런 운동은 무리인가. 뭐 그래도 바짝 타면서 어느 정도 탈 수는 있는 실력이 된 것에 ...</description>
		<link>http://bibreen.cafe24.com/wordpress/?p=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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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title>
		<description>즐거운 설 연휴 아침에 나비가 오랜만에 귀여운 고양이인 척(?) 하고 계시기에 사진을 찍어주셨다.







사실은 저런 포즈는 하루 24시간 중에 4시간도 안 해주신다. 보통은 아래처럼 퍼 자심. -ㅂ-;;;





아~ 저 연휴를 만끽하는 아크로바틱한 자세란! ( -ㅂ-)=b
내가 나비에게 배워야 할 부분 중 하나... -ㅂ-;;; </description>
		<link>http://bibreen.cafe24.com/wordpress/?p=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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