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서 영화 한편 - ‘각설탕’

간만에 집에서 영화를 보았다. 요즘 땡기는 영화가 없어서, 무심코 고른 것이 ‘각설탕’이었는데, 기대 이상이라 흡족.
이제 지난 주의 일은 모두 잊고, 새로운 한주를… 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주말은 너무 빨리간다. 토요일에 깨어있는 시간보다 잠잔 시간이 더 많아서 왠지 손해보는 기분. -ㅂ-a
감상평
- 말이 연기를 잘하는구나.
- 제주도 좋다. 놀러가야 겠다.
- 각설탕을 씹어 먹으니 맛있는 소리가 나는구나. (근데, 해보기는 싫다는…)
- 토요일에 잠을 너무 많이잤다. 제길… OTL
